•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는 제헌절입니다.
  • 国の愛の意味をもう一度セギョボは制憲節です。
  • 우리나라의 법이 만들어진지 벌써 반세기가 넘었네요.
  • 我が国の法が作られたか、すでに半世紀が過ぎたね。
  • 헌법은 나라의 법정신을 올바로 세우는 근본이지요.
  • 憲法は国の法廷の神を正しく立てる必要なんでしょうね。
  • 뜨거운 여름날의 정열을 다시 일깨워주는 제헌절입니다.
  • 熱い夏の日の情熱をもう一度悟らせてくれる憲法記念日です。
  • 공휴일이었던 제헌절이 이제는 휴일이 아니라서 아쉬운 날입니다.
  • 祝日だった憲法記念日が、今は休日ではないので、惜しい日です。
  • 그래도 헌법정신은 이어져 우리의 법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네요.
  • それでも、憲法の精神はつながって私たちの法律をもう一度思い出させるね。
  • 늦장마가 아직도 이어져 제헌절인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.
  • ヌトジャン馬がまだ続いて制憲節の今日も雨が降りますね。
  • 비가 그치고 빨리 뜨거운 여름이 와서 푸른 바다로 떠나고 싶은 마음입니다.
  • 雨が止んですぐに暑い夏が来て、青い海に行きたい気持ちです。
  • 장마가 끝나니 뜨거운 여름이 기다리고 있었네요.
  • 梅雨がクトナニ熱い夏が待っていたのですね。
  • 여름은 점점 더워지는데 오늘은 헌법을 제정한 제헌절이네요.
  • 夏はますます暑くなるのに、今日は憲法を制定した制憲節ですね。
  •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기본을 이룬 제헌절입니다.
  • 韓国の民主主義の基本を遂げた憲法記念日です。
  • 더운 날씨에 안녕하셨는지요.
  • 暑い日にさよならしたのです。